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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요즘은 파이널판타지 14 중입니다

요즘 맨날 하는 게임 ... 파판 14..... 파판이 게임컨텐츠가 다양하지만 전투컨텐츠는 절이 제일 난이도 높은 컨텐츠고, 그다음이 영식이 제일 어려운 단계거든요. 근데 이게 시즌마다 새로운 영식이 나와서 클리어해야하는 구조예요. 깨면 그 시즌동안은 남들보다 좀 더 강력해지고....별건 없고 재밌어요. 전 창천거리라는 개 노잼 제작노가다가 싫어서 겜을 접었었는데 5월 중순에 복귀했어요. 복귀하고 제가 없던 공백... 대략 3년간 파판이 낋여놓았던 컨텐츠를 며칠만에 다 하려니까 불가능 하더라구요? 그래서 스토리랑 사이드 퀘스트만 했는데 구라안치고 두달은 잡아먹었어요..... 그것도 심지어 스토리 재미없는건 다 스킵했었음...................... 정말 3년이란 시간은 대단하구나 하는 생각만 ..

정말 살을 빼야하는데....

걍 제목은 한탄입니다. 제가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었답니다. 근데 살을 빼야겠다는 그런 생각은 안들어요. 사랑을 많이 받고있어가지고..... 행복하쥬?요즘 아픈곳도 없고 행복한데 밀가루로 벌크업을 해서 그런가 얼굴이랑 머리에 여드름이 엄청 나네요...... 건강 적신호인가...운동을 하긴 해야겠어요. 어떤 운동을 하면 좋을까요.... ? 요즘에 챗지피티의 시대가 저물고 구글 재미나이가 붐업되고 있는데 아셨나요? 그럴만도한게 챗지피티 업뎃했답시고 프리미엄인데도 내놓는 답변이 개 허섭 스레기더라고요.... 요즘 꼬라지보면 저렇게 될만했다고 생각해요. 근데 재미나이뜻이 쌍둥이자리 이거인데 사람들이 북한말같다 구리다 이래서 슬퍼요... 전 아 드디어 쌍둥이자리가 떠오르는군 하고 홀로 좋아했는데.... (쌍..

개백수의 삶.

티스토리의 존재를 잊고 지내다가 다시 돌아와서 글을 써봐요. 저는 얘기하는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근데 막상 얘기할 사람이 주변에 많지 않아요. 그래서 요런곳에서라도 얘기를 해야겠어요 전 n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조금 쉬다가 구직도 해보고 실제로 일도 다녔었어요. 근데 너무 힘든데 일은 또 죽어라 시켜가지고 정신병이 도져서 그 회사 사수분부터 온갖 사람들한테 화내다가 씨바 나에게 정신병이 존나 크게있구나를 깨달았어요. 일을 3달전을 마지막으로 그만두고 그 뒤로는 계속 집에서 쉬는중이에요. 내.... 직성은 역시 개백수가 맞나보다 ... .^^ 맨날 배달음식먹고 뒹굴고 게임하고 지내는데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 캬캬캬 요즘에 빠진건.......................... 옥동자 아이스크..

엄마가 해준 된찌를 먹고싶어.

집밖을 나오면 개고생이라는 말이 맞는말같아요....밥도 뭐 하나부터 열까지 돈 안드는일이 없었어요....그중에서도 젤 힘든건 뭐먹지 ?? 하는 문제같아요그래도 저 꽤나 잘 지내고잇어요가끔 윗층에 150kg 개십돼지가 사는건지 걸을때마다 걷는소리 다 들리게 걷는데 진심 넘 빡칠때 윗층 위에 사는사람 찾아가서 안녕하세요 저 정말 죄송합니다만 저 잠시 뛰어도될까요??? 하고 존나 100m 달리기하고싶어요 왜 층간소음으로 살인까지 일어나는지 잘 알겠더라고요 너무빡쳐요암튼 오늘은 먹었던거 자랑하고싶었어요하하 너무 맛잇겠죠 레시피는 물을 팔팔 끓으면 된장을 넣고 또 팔팔 끓여요그리고 마늘을 두개정도 빻아서 넣고요 또 팔팔 끓으면배추랑 파를 넣으면 끝!! 간이 안맞으면 액젓을 넣으면 된답니다엄마의 레시피 그대로인데..

다가오는 이삿날..

오늘은 이사날이에요 근데 제가 전날에 택배를 이사가야하는 곳으로 받아가지고..... 김치를 까서 아직 입주일도 아닌 냉장고에 넣어둿단말이죠...근데 저는 청소도 다 되어잇는줄 알고 아무도 안오겠지 ㅎ 하고 김치를 거따 넣어둿거든요... 그리고 제가 짐 미리 옮겨도 되냐 물엇을때 오케이 하셔가지고 아 그럼 걍 냉장고에 김치넣어놔도 되겠지? 하고 김치 두팩을 그냥 냉장고에 넣고 엄빠집으로 갔는데 김치가 사라져있더라고요 ?! 백퍼 제 잘못이 맞지만 너무 당황햇어요...... 내 김취.........!!!암튼 며칠뒤에 김치 받아야하고.....지금 한창 짐을 옮기는중인데 제가 몇 달 전부터 쓰레기통 뚜껑 지지대가 박살난데다 떨어진 파편을 도저히 못찾아서 걍 뚜껑 떼놓고 쓰고있엇는데 도저히 안되겠는거 있죠??저게 ..

12월 27일 오늘의 일기

요새 살이 많이 빠졋어요..... 여행가기전만해도 최고 몸무게를 찍었는데 요즘 마음고생이 심해져서인지.....이사도 그렇고... 환율도 그렇구... 남들은 미장이랑 코인해서 돈복사중인 와중에..... 계엄령 전날에 달러통장에서 천만원 인출해버린 인간이 접니다 하하하하 인간지표가 여기있네(돈 안뺐음 몇십만원이라도 더 먹는건데...🥲)그래서 결론적으로 최고 몸무게랑 비교하자면 지금 현재 6kg이 빠졋답니다...... (자취하면 앞으로 더 빠질 것 같아요🤣) 좋아해야할지 슬퍼해야할지......전입신고도 못하고 이사짐도 아직 하나도 안옮겻는데 어떻게될지 모르겠어요... 끝까지 미루는중.... 오늘엔 진짜 일을 마무리 해야겠어요.... 전입신고랑 공인중개사 방문하기....그래도 오늘 드디어 irp를 가입했어요..

이사준비를 해보자 ! ( 자취초보의 자취준비 이야기)

※이 글은 정보글이 아입니다 한탄글입니다🥹이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하나 밝힐것이 있다면 저는 캥거루족이었답니다 😱 해외여행가기 며칠전 부모님과 아주 크게 싸우고.... (전적으로 제 잘못이었습니다만... ㄱㅡ) 집에서 반 강제적으로 나가야했기 때문이엇죠.... 흑흑 제 행동에 대해 사과는 드렸지만... 이미 방을 구하고 사과를 드렸던거라 캥거루생활은 여기에서 끝입니다....잉 엄마조아 아빠조아 🥹 원래도 나가서 살고싶었어요!! 근데 돈이 문제였어서..... 인생사 다 돈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캥거루생활을 청산하고 갑작스럽게 방을 알아보게 됩니다.... 저는 직방이라는 어플을 사용해서 방을 구했어요!! 문의하기 버튼을 누르면 몇분내로 중개사분이 전화를 주십니다 ! 그렇게 저는 제 재..

추운 연말 따뜻했던 두바이 여행 후기🏜 (부제 : 2024 후지이 카제 내한 콘서트)

사실 두바이여행은 11월 말쯤에 급하게 계획된 거였어서 11월 26일쯤에 여권만들러 시청에 갔다가 진짜 거짓말안하고 28일에 여권을 받았어요 미친 빨리빨리 한국;;;;;; 아주 빡빡한 여행계획이라 3일연차땡겨쓰고 휴가싹싹긁어모아서 9일을 쉬었어요 (회사땡큐 모든이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출근해서 눈치 ㅈㄴ 보엿지만... 언제 시간내서 이런 경험하러 가보겟어요 즐거웠으니 OK!!14일사실은 14일날 후지이 카제 내한공연이 있어서 공연 5시부터 기다려서 엄청 빨리입장했어요 (그러지말걸)그래서 두시간동안 유튜브 영상이랑 숏츠보면서 시간죽였어요 사람이 진짜많았음🤭흡연자들을 위한 팁.... 고척돔 흡연실은 현장발권 옆 (다리 밑) 마련된 부스에 있습니다.... 사진은 아무도없는 고척돔을 정복한 느낌으로 찍어봤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