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밖을 나오면 개고생이라는 말이 맞는말같아요....
밥도 뭐 하나부터 열까지 돈 안드는일이 없었어요....
그중에서도 젤 힘든건 뭐먹지 ?? 하는 문제같아요
그래도 저 꽤나 잘 지내고잇어요
가끔 윗층에 150kg 개십돼지가 사는건지 걸을때마다 걷는소리 다 들리게 걷는데 진심 넘 빡칠때 윗층 위에 사는사람 찾아가서
안녕하세요 저 정말 죄송합니다만 저 잠시 뛰어도될까요???
하고 존나 100m 달리기하고싶어요 왜 층간소음으로 살인까지 일어나는지 잘 알겠더라고요 너무빡쳐요
암튼 오늘은 먹었던거 자랑하고싶었어요

하하 너무 맛잇겠죠
레시피는 물을 팔팔 끓으면 된장을 넣고 또 팔팔 끓여요
그리고 마늘을 두개정도 빻아서 넣고요 또 팔팔 끓으면
배추랑 파를 넣으면 끝!! 간이 안맞으면 액젓을 넣으면 된답니다
엄마의 레시피 그대로인데 집에서 먹던 그 맛이 안나서 조금 우울햇어요 엄마보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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